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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에코프로비엠

EcoPro BM

에코프로비엠은 이차전지용 양극재를 생산하는 소재 기업이다. 배터리 밸류체인에서 셀 제조의 전 단계인 소재 공급에 위치하며, 전구체와 리튬 원료를 가공해 양극 활물질을 만들어 셀 제조사에 납품한다. 니켈·코발트·망간(NCM)과 니켈·코발트·알루미늄(NCA) 계열의 하이니켈 양극재를 주력으로 한다.

주요 영역: 양극재공식 홈페이지 →

기업 소개는 사업 내용 중심으로만 작성합니다. 실적·점유율·생산능력 등 수치는 시간이 지나면 틀리므로 싣지 않습니다.

에코프로비엠 관련 소식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9월 22일

정부·배터리 업계, 2030년까지 8조원 투입해 나트륨·전고체 개발

산업통상부는 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 관련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배터리 3사와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등 소재 업체가 참석했다. 정부와 국내 배터리 업계는 나트륨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를 중심으로 차세대 기술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대규모 연구개발 지원과 기업 간 협업 강화를 추진하고, 민간은 2030년까지 약 8조원을 투자해 기술 경쟁력과 원가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는 중국 업체들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다.

배터리·ESS전기신문·9월 22일

정부·업계, 나트륨·전고체 배터리에 8.4조원 투입

산업통상부는 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을 발표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과 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에코프로비엠이 참석했다. 나트륨 배터리는 내년 160Wh/㎏급 개발, 2030년까지 220Wh/㎏급 개발 완료 후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전고체 배터리는 내년 시제품 출시, 2030년 상용화 계획이 제시됐다. 재원은 정부가 내년부터 2031년까지 약 4000억원 규모 R&D를 신설하고, 민간이 2030년까지 약 8조원의 R&D 및 설비 투자를 집행하는 구조다. 배터리 3사 간 협력으로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소재-셀 협력 과제도 추진한다.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9월 6일

에코프로, 휴머노이드 로봇용 전고체 배터리 소재 공략

에코프로가 하이니켈 삼원계와 전고체 배터리 소재 기술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사내 채널 '에코톡톡'을 통해 삼성전자 미래로봇추진단 신설, 현대차 '아틀라스' 전기차 전용 공장 적용 계획, LG전자 로보틱스사업센터 신설 등을 소개하며 로봇 산업 성장에 따른 배터리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 골드만삭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2035년 380억달러(약 52조원) 규모로 성장하고 연간 출하량이 14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에코프로비엠은 전고체 배터리 소재 연구개발 성과로 산업통상부 '제3기 슈퍼을 프로젝트'에 선정됐으며,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개발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에코프로비엠은 연산 40톤 규모 파일럿 플랜트를 운영 중이고 주요 배터리 업체 품질 검증을 통과했으며, 고객사와 시양산을 협의하며 2027년 양산을 목표로 라인 설계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