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SKIET

3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그린포스트코리아

SK이노베이션, SKIET 합병 의결…분리막 사업 재통합

SK이노베이션이 7년 전 분할한 분리막 사업을 다시 직접 맡는다. SK이노베이션과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는 지난 25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안을 의결했다. SK이노베이션은 26일 온라인 설명회에서 재무안정성 제고 및 자금조달 여력 확보, 사업구조 효율화 및 비용 경쟁력 제고, 사업경쟁력 제고, 사업리스크 완화 등 네 가지를 합병 기대효과로 제시했다. 회사는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와 중국 업체와의 가격 경쟁으로 분리막 사업의 수익성과 자금조달 여력이 떨어진 상황에서, 투자·생산·판매 결정을 한곳에서 하는 방식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8월 26일

배터리·ESS전기신문

SK이노베이션, 적자 지속 SKIET 흡수합병 결정

SK이노베이션이 분리막 사업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양사는 25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 비율 1대 0.1174540의 흡수합병안을 의결했으며, SK이노베이션이 존속회사로 남고 SKIET는 소멸한다. 오는 11월 24일 합병 승인 절차를 거쳐 내년 1월 1일 합병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은 26일 온라인 합병설명회에서 이번 합병으로 연간 600억원 규모의 비용을 절감하고 2~3년 내 상각전영업이익(EBITDA) 흑자 전환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회사는 합병 배경으로 완성차 고객사의 전동화 속도 조절에 따른 전방 수요 위축과 중국 분리막 업체의 증설·가격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 악화를 들었다.

8월 26일

배터리·ESS가스신문

SK이노베이션, 분리막 자회사 SKIET 흡수합병 의결

SK이노베이션과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는 25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 추진 안건을 의결했다. SK이노베이션이 SKIET를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존속회사인 SK이노베이션은 소규모합병, 소멸회사인 SKIET는 일반합병 절차를 따른다. 합병비율은 1대 0.1174540으로 자본시장법에 따라 양사의 최근 1개월 및 1주일 가중산술평균종가와 최근일 종가의 산술평균을 근거로 산정됐으며, SKIET 보통주 1주당 SK이노베이션 보통주 0.11주가 배정된다. 양사는 11월 24일 SK이노베이션 이사회와 SKIET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내년 1월 1일을 합병기일로 절차를 마무리하고, 신주는 내년 1월 18일 상장될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은 전기차 시장 성장세 둔화, 북미 등 주요 시장 수요 회복 지연, 중국 경쟁사 진입에 따른 가격 경쟁 심화를 배경으로 들며 재무안정성 확보와 운영 효율성 제고를 합병 추진 이유로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