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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전체 뉴스

美 NRC, BWRX-300 첫 건설허가···TVA 클린치리버 1호기

테네시밸리공사(TVA)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테네시주 오크리지 인근 클린치리버 부지에 건설할 '클린치리버 1호기'에 건설허가를 발급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적용 노형은 GE버노바 히타치 뉴클리어에너지(GVH)가 개발한 300MW급 소형모듈원자로 BWRX-300으로, 이 설계에 미국에서 건설허가가 나온 것은 처음이다. TVA에 따르면 미국 차세대 원자로 건설허가 사례로는 두 번째다. BWRX-300은 비등수형 원자로(BWR) 기반으로 주요 설비를 모듈화해 공장 제작 후 현장 조립하는 방식이며, 실제 가동을 위해서는 별도의 운영허가 신청이 필요하다. TVA는 아직 착공 일정을 확정하지 않았고, 설계·건설 비용과 위험을 분담할 산업계 파트너와 협의 중이다.

1시간 전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美 NRC, 크레인 원전 재가동 환경영향 검토 완료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에너지부 에너지지배력금융실(Office of Energy Dominance Financing)과 공동으로 환경평가서와 '중대한 영향 없음' 판정(FONSI)을 발표했다. 대상은 펜실베이니아주 크리스토퍼 크레인 청정에너지센터(Christopher Crane Clean Energy Center)의 발전 운전 재승인과 관련된 연방정부 조치의 환경적 영향이다. 이번 검토는 해당 설비의 발전 운전 재승인 절차와 연계해 진행됐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블루에너지, NRC에 첫 건설허가 신청서 제출

Blue Energy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건설허가 신청서의 첫 번째 부분을 제출했다. 대상은 텍사스주에 추진 중인 가스-원자력(gas-to-nuclear) 전환 프로젝트다. 이번 제출은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회사의 첫 건설허가 신청 절차에 해당한다.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