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NEDO

2건 · 전체 뉴스

가와사키중공업, 가와사키 해안단지에 수소생산공장 착공

가와사키중공업이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 가와사키구 오기마치의 가와사키 해안 산업단지에서 수소 생산 시설 건설에 들어갔다. 이 공장은 전해조 대신 증기 메탄 개질법을 적용하며, 2029년 봄경 완공될 예정이다. 가동 후에는 도시가스(13A)를 원료로 하루 18톤의 고순도 수소(순도 99.999%)를 생산한다. 생산된 수소는 고압 수소 파이프라인을 통해 가와사키구 오기시마의 가와사키 LH₂터미널로 공급되며, 이 터미널은 일본 수이소 에너지(JSE)가 NEDO의 그린 이노베이션 펀드 프로그램 아래 진행 중인 액화 수소 공급망 상용화 시범사업의 중심에 있다. 가와사키중공업은 2026년 7월 해당 고압 수소 파이프라인에 대한 EPC 계약을 체결했다.

9월 3일

수소·연료전지월간수소경제

일본, 수소 전용 빔라인 'BL34XU' 신설…2029년 가동 계획

교토대학교와 일본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는 8월 20일 차세대 대형 방사광 시설 'SPring-8-II'에 수소에너지 분야 전용 빔라인 'BL34XU'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2027년 하반기에 건설을 시작해 2029년 가동할 계획이다. 사업은 교토대가 맡으며 일본 고휘도광과학연구센터(JASRI)가 참여한다. 이 시설은 연료전지와 수전해 장치의 내부를 작동 중에 검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증 과정에서 성능저하가 확인되면 원인 반응을 분석해 제품 개발에 반영하는 용도로 활용된다고 설명했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