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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얼라이언스

2건 · 전체 뉴스

SWM.ai, 로보택시 'M.AX 얼라이언스' 참여…실증·데이터 협력 협약

서울 강남에서 로보택시를 운영 중인 SWM.ai가 실도로 운행 경험을 'M.AX 얼라이언스'의 자율주행 실증 및 데이터 협력에 활용한다고 30일 밝혔다. SWM.ai는 서울 역삼동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열린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행사'에 참석해 '로보택시 실증 및 데이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를 위한 M.AX 얼라이언스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참여 기업과 기관은 무인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와 안전성 검증에 필요한 실도로 학습데이터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

2시간 전

산업부, 창원서 제1회 M.AX 지역 확산 컨퍼런스 개최

산업통상부는 11일 경남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1회 M.AX 지역 확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산업부는 지난해 9월 산·관·학·연 협력체인 M.AX 얼라이언스를 출범한 이후 AI팩토리, AI 반도체, AI로봇 등 분과를 중심으로 제조 AI 확산을 추진해 왔으며, 170여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AI팩토리 선도프로젝트에서 생산성 30% 개선, 불량률 15% 감소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AX 적용 사례 소개와 함께 전문기관·AI 공급기업이 참여하는 1대1 현장 상담창구를 운영해 지역 제조기업의 애로사항 진단과 기술매칭을 진행했다. 2027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풀스택 AI팩토리 및 제조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제조 암묵지 활용 AI 솔루션 개발, M.AX 자율제조 생태계 구축 등 신규사업도 안내됐으며, 해당 예산안은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LG전자는 가전 판금 제조공정의 AI 적용 사례를, 삼현은 생산·품질·물류 데이터 통합 사례를 발표했다.

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