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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임직원 참여형 'AI 에이전트 플랫폼' 사내 오픈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자체 생성형 AI '하이코미'를 기반으로 한 '하이코미 에이전트 플랫폼'을 구축하고 9월 17일부터 사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플랫폼은 임직원이 업무 자동화 기능을 직접 제작해 공유하고 재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중부발전은 사용자가 업무 자동화 루틴을 직접 기획해 공유·재활용하는 방식의 플랫폼 운영이 국내 첫 사례라고 밝혔다. 앞서 중부발전은 2024년 12월 전력그룹사 최초로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사내 서비스를 개시했고, 2025년 12월에는 실제 과업을 수행하는 행동형 AI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9월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