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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연·대태연·에너윈코리아, 'K-DES' 분산에너지 공동사업 협약

한국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한재연)와 대한태양광산업협동조합연합회(대태연), 에너윈코리아는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K-DES 공동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K-DES는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원에 BESS, 그리드포밍 기능을 갖춘 전력변환장치(PCS), AI 기반 에너지관리시스템(AI-EMS)을 연계하는 분산에너지 시스템이자 산업모델이다. 협약에 따라 에너윈코리아는 보유한 분산에너지 관련 특허 사용권을 한재연에 제공하며, 한재연은 이를 공동사업 참여기업의 기술 적용과 사업화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재연은 참여기업 발굴과 실증·보급사업 확대를, 대태연은 태양광 중소·중견기업의 제품·기술 연계와 국내외 판로 확보를, 에너윈코리아는 특허·기술 제공과 시스템 모델 구축을 맡는다. 세 기관은 다음 단계로 여러 분산에너지 시스템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하는 DEIP(Distributed Energy Integration Platform) 구축을 제시했으며, 국내 실증을 기반으로 패키지형 해외 진출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한재연·대태연·에너윈코리아, K-DES 공동사업 협약 체결

한국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회장 권영호), 대한태양광산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최완기), 에너윈코리아(대표 오영록)가 'K-DES(한국형 분산에너지 모델)'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세 기관은 9월 18일 서울 여의도 한재연 회의실에서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K-DES 공동사업 추진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K-DES의 국내외 확산·보급과 실증, 제도개선, 관련 산업생태계 구축에 협력한다. 공동사업의 목적은 재생에너지 기반 분산에너지 산업 활성화와 국내 기술의 시장 확대다.

9월 18일

한재연·대태연·에너윈코리아, K-DES 공동사업 협약

한국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한재연)와 대한태양광산업협동조합연합회, 에너윈코리아가 18일 서울 여의도 한재연 회의실에서 'K-DES 공동사업 추진 협약식'을 열었다. K-DES는 재생에너지원과 BESS, 그리드포밍 PCS, AI-EMS 등을 연계해 발전·저장·공급·소비를 통합 관리하는 분산에너지시스템 및 산업모델이다. 협약에는 에너윈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분산에너지 관련 특허의 사용권을 한재연에 제공해 산업계가 공동 활용하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세 기관은 K-DES 국내 실증·보급사업 발굴, 제도개선 및 실증·인증 지원, 기업 참여 확대, 해외 프로젝트 발굴과 시장진출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향후 다수의 분산에너지 시스템을 통합 관리하는 분산에너지 통합 플랫폼(DEIP)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