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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전체 뉴스

FERC, 오클로의 PJM 접속검토 복귀 요청 이의신청 기각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가 오클로(Oklo)의 이의신청을 기각했다. 오클로는 PJM의 계통접속 검토 주기에 자사 프로젝트를 재편입해 달라고 요청했다. 해당 결정은 버지니아주에 추진 중인 750MW 규모의 혼합 기술 프로젝트에 영향을 미친다. 오클로는 이번 접속 검토 주기를 놓칠 경우 프로젝트가 최소 14개월 지연될 것이라고 밝혔다.

9월 25일

FERC, PJM 거버넌스 개편 위한 선택지 있어

하버드 로스쿨의 아리 페스코(Ari Peskoe)가 Utility Dive에 기고한 논평이다. 그는 FERC(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가 송전 거버넌스에 대한 관할권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할권을 근거로 FERC가 제출권(filing rights) 배분 방식을 변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PJM Interconnection의 지명위원회(nominating committee)를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9월 23일

뉴잉글랜드 주들, 메인주의 RTO 가산금리 FERC 이의제기 지지

메인주가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에 제기한 이의신청을 뉴잉글랜드의 다른 주들이 지지하고 나섰다. 이의신청의 대상은 송전기구(RTO)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유틸리티에 부여되는 0.5%의 추가 수익률(RTO adder)이다. 여러 주가 이 추가 수익률을 폐지해 달라고 요구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건도 그 일환이다.

9월 22일

2025/26 겨울 한파 중 발전소 비계획 정지 크게 감소: FERC-NERC 보고서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와 북미전력신뢰도관리기관(NERC)이 2025/26년 겨울 폭풍 기간의 전력계통 운영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기간 발전소의 비계획 정지(unplanned outage)가 크게 줄었다. 두 기관은 사전 대비 강화와 지역 간 전력 융통(interregional transfer)이 2026년 초 강추위 기간에 계획 정전을 피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9월 11일

MISO, 대형 부하에 신뢰도 요건 부과하는 방안 제안

미국 중서부 계통운영기관 MISO가 대형 부하(large loads)에 신뢰도 요건을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MISO는 '대형 부하'를 50GW를 넘는 부하로 정의했다(원문 표기 기준). 또한 정보기술(IT) 장비 수요가 25MW 이상 포함된 대형 부하를 '연산 부하(computational loads)'로 별도 분류했다. MISO는 이러한 구분을 통해 데이터센터에 특정 요건을 적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