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규제·탄소전기신문
[특별기고] E&E에서 C&C로, 기후기술 시대의 전환
전기신문 특별기고는 'ET'의 의미가 환경 기술(Environment Technology)에서 에너지 기술(Energy Technology)로 바뀌어 'E&ET'로 통합돼 온 과정을 정리했다. 필자는 이제 기후(Climate)와 탄소(Carbon)를 중심으로 한 'C&C'의 시대로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로 2024년 지구 평균 온도가 산업화 이전 대비 1.55℃ 상승해 연평균 1.5℃ 선을 처음 넘었다는 점을 들었다. 또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2025년 5월 430ppm을 돌파해 산업화 이전 약 280ppm을 크게 웃돌았다고 언급했다. 기고문은 폭염·홍수·가뭄을 현재 진행형 위험으로 규정하며 기후 기술을 핵심 해법으로 제시했다.
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