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규제·탄소임팩트온
미국, 2031년형 평균연비 기준 50.4→34.9mpg로 완화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바이든 행정부에서 강화한 자동차 연비 규제를 완화했다. 2031년형 차량의 기업평균연비(CAFE) 기준을 기존 목표 50.4mpg에서 34.9mpg로 낮췄다. 완성차 제조사 간 연비 크레딧 거래는 2028년형부터 폐지된다. 임팩트온은 연비 규제 완화로 북미 전기차 시장의 정책적 지원 환경이 바뀌면서 자동차·배터리 업계의 사업전략 조정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같은 주 클립에는 식품 포장재에 재생원료 20%를 적용한 실증과 EU 포장재규정(PPWR) 대응 가능성을 다룬 소식도 포함됐다.
10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