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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pv magazine

압축공기저장 공동, 공기 주입 방식에 따른 저장률 분석

중국 후난공업대학 연구팀이 압축공기에너지저장(CAES) 공동의 공기 주입 방식별 에너지 저장률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난류 유동, 실제 공기의 열물성, 기체-고체 공액 열전달, 주변 암반 열전도를 반영한 시추공-공동 결합 수치 모델을 구축하고, 독일 훈토르프(Huntorf) CAES 발전소 운전 데이터로 검증해 온도 최대 2.66 K, 압력 최대 0.30 MPa의 오차를 확인했다. 이후 반경 40 m, 부피 268,000 m3의 구형 공동과 30 m 시추공을 대상으로 8시간 동안 동일 총량을 주입하는 네 가지 방식(10 kg/s→150 kg/s 선형 증가, 110 kg/s 5시간 후 30 kg/s 3시간, 간헐 주입, 80 kg/s 일정)을 비교했다. 선형 증가 방식은 일정 유량 방식 대비 평균온도 1 K, 평균압력 0.13 MPa, 기체에 가해진 일 약 12.7%, 암반 벽면 열손실 약 11% 증가를 보였고 에너지 저장률은 85.5%에서 87.5%로 상승했다. 시추공 직경을 0.5 m에서 2.0 m로 키우면 벽면 열손실이 8.5×10^8 J에서 2.5×10^8 J로 감소했고, 주변 암반이 현무암(2.17 W/(m·K))에서 규암(5.53 W/(m·K))으로 바뀌면 전도 열손실이 약 7% 증가했다.

9월 28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압축공기저장(CAES), 기대에 못 미쳐… A-CAES는 한 걸음 더 나아갈까

Energy-Storage.news는 압축공기저장(CAES) 기술의 현황과 A-CAES의 가능성을 다뤘다. 기사는 CAES가 대규모 장주기 에너지저장(LDES) 용도로 상당한 잠재력을 지닌 기술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다만 중국 외 지역에서는 실제 사업화가 자리를 잡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A-CAES가 기존 CAES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지를 질문으로 제기했다. 제공된 본문은 도입부에 한정되어 개별 프로젝트나 용량·비용 수치는 포함되지 않았다.

9월 2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온타리오주 지자체, 베드록에너지 압축공기 저장 프로젝트 부결

지열 에너지 기업 베드록에너지(Bedrock Energy)가 추진하던 압축공기에너지저장(CAES) 프로젝트가 부결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휴런 카운티(Huron County)에 제안된 것이다. 부결 결정은 해당 지역 지자체가 내렸다. 원문에는 부결 사유나 후속 절차에 대한 추가 정보가 제시되지 않았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