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기후위기·AI·순환경제, 환경법 새 쟁점 논의의 장 마련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인공지능(AI), 생물다양성, 순환경제가 국가 경쟁력과 국제 통상질서를 좌우하는 의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보도됐다. 이에 따라 환경법도 기존의 오염규제 중심 체계를 넘어서는 전환점을 맞고 있다는 진단이 제시됐다. 기후소송, 공급망 환경규제, 데이터센터와 AI의 환경영향, 순환경제 입법 등이 새로운 법적 과제로 언급됐다. 국내 환경법 전문가들이 미래 법제의 방향을 논의하고 차세대 연구자를 발굴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