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환경공단, 동물대체시험 전문인력 양성 시범교육 착수
한국환경공단이 동물대체시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시범교육에 착수했다. 2027년 공동훈련센터의 본격 운영을 앞두고 시험시설 구축과 함께 추진되는 것이다. 동물대체시험은 컴퓨터 예측과 세포·인체조직모델을 활용해 화학물질의 유해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동물 사용을 줄이면서 더 많은 화학물질을 신속하게 평가할 수 있다. 표준화된 시험법과 숙련인력, 우수실험실운영기준(GLP) 기반 품질관리체계가 함께 구축될 경우 시험 결과의 규제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