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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GLP 기반 동물대체시험 시범 교육훈련 실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역 삼경교육센터에서 'GLP 기반 동물대체법 시범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교육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과 사단법인 한국CRO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대학·시험기관·컨설팅업체·취업준비생 등이 참여했다. 교육과정은 컴퓨터 모델로 화학물질 특성과 유해성을 예측하는 '인실리코' 분야와 세포·인체조직모델을 이용하는 '인비트로' 분야로 구성됐다. 공단은 2027년 공동훈련센터 본격 운영에 앞서 교육과정 적정성과 현장 수요를 점검하고 참가자 의견을 정규 교육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공동훈련센터가 들어설 동물대체 시험시설은 인천 한국환경공단 본사 부지에 약 334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7500㎡, 지상 4층·지하 1층 규모로 건립 중이며 올해 12월 완공 예정이다.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