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한전, 2분기 우수 협력회사 대표자 19명 선정·포상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8월 31일 충북 오송 전기공사협회 중앙회에서 우수 협력회사 대표자 기념식을 열었다. 2분기 동안 현장 안전 문화를 선도한 협력회사 대표자 19명이 선정됐다. 행사에는 정치교 한전 안전&영업배전부사장, 이형주 한국전기공사협회장과 선정된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한전은 협력사 대표자가 직접 현장을 관리하는 안전 문화 정착과 실질적인 안전 책무 이행을 이번 기념식의 취지로 밝혔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