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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2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현대엘리베이터, 중소기업과 국산 에스컬레이터 생산·공급망 재건 추진

현대엘리베이터가 중소기업과 함께 국산 에스컬레이터 생산·공급망 재건에 나선다고 밝혔다. 2014년 국내 생산 중단 이후 약해진 부품·기술 기반을 복원하기 위해 완제품 생산과 부품 공급, 유지보수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수입제품 중심의 국내 교체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주체는 자회사 현대엘리베이터서비스가 중소 승강기업체들과 2024년 경상남도 거창에 설립한 'K에스컬레이터'다. K에스컬레이터는 2025년 첫 납품을 시작해 연 매출 약 45억원을 기록했다. 공공시설과 노후설비 교체시장을 중심으로 수주를 추진하며 주요 부품의 국산화를 진행 중이다.

9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현대엘리베이터, LG유플러스와 승강기 AI·통신·보안 협력 MOU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15일 현대그룹빌딩에서 LG유플러스와 '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을 위한 무선서비스 및 인공지능(AI)·보안 분야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엘리베이터는 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 'MIRI(미리)'를 중심으로 무선통신 환경을 구축한다. 양사는 AI 기반 고객 서비스와 보안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고 승강기 원격관제 효율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MIRI와 승강기 간 통신 구간에 LG유플러스의 무선 서비스를 적용할 예정이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