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엔지니어링, 카자흐 카라차가낙 가스처리시설 사업 참여
현대엔지니어링이 카자흐스탄 국영가스공사 카작가스(QazaqGaz)와 카라차가낙 가스처리시설 사업이행합의서를 체결했다고 16일 엔지니어링업계가 전했다. 해당 시설은 연간 50억㎥의 원료가스를 처리하는 규모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컨소시엄 주관사로 설계·구매를 맡는다. 회사는 투르크메니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서 가스플랜트 실적을 쌓아왔으며, 이번 계약으로 중앙아시아 3개 자원국에서 사업 기반을 갖추게 됐다.
9월 1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