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핵심인프라

3건 · 전체 뉴스

뉴욕 규제당국, 전력회사 AI 활용 실태 감사 착수

뉴욕 규제당국이 공공 유틸리티의 AI 시스템 활용 실태에 대한 감사를 진행한다고 Utility Dive가 보도했다. 규제당국은 유틸리티 운영 관리에 AI 시스템 사용이 늘어나는 점을 지적했다. 이에 따라 핵심 인프라에 새로운 위험이 발생한다는 것이 규제당국의 설명이다. 규제당국은 AI에 대한 '의존도 증가(growing dependency)'를 위험 요인으로 언급했다.

9월 24일

미 당국, 중국 배후 해킹 조직의 핵심 인프라 공격 차단

미국 연방 당국이 자국 핵심 인프라를 겨냥한 중국 배후 해킹 활동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이 활동은 수년에 걸쳐 진행됐다. 공격자들은 침해된 IoT 기기를 경유지로 활용했다. 표적에는 미국 에너지부(DOE)를 비롯한 연방 기관과 전력회사 등 주요 부문이 포함됐다.

8월 28일

드론, 핵심 인프라의 새로운 보안 과제로 지목

Utility Dive에 드론이 핵심 인프라의 차기 보안 과제라는 기고문이 게재됐다. 필자는 드론 대응 기업 SkySafe의 최고매출책임자(CRO) 멜리사 스위셔(Melissa Swisher)다. 기고문은 드론이 전력회사 운영에 유용하게 쓰이는 것과 동일한 성능이 위협 행위자에게도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