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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전체 뉴스

육군 상무대에 태양광·디젤·ESS 통합 마이크로그리드 착공

한국에너지공단은 8일 전남 장성군 육군 상무대에서 육군본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전력공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육군 차세대 전력망 구축 실증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공단은 육군으로부터 200억원의 사업비를 위탁받아 올해 말까지 통합형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하고 5년간 실증하며, 사업자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전력공사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고정형 설비는 태양광 3015kW, ESS 9.76MWh, 디젤발전기 4MW로 구성되고, 이동형 배전체계는 이동형 태양광 15kW 2대, 차량탑재 ESS 110kWh 3대, 차량형 디젤발전기 100kW 3대로 구성된다. 상무대는 연간 11억원의 전기요금 절감과 2450kW의 피크부하 저감, 에너지 자립률 16.1%까지 향상이 기대되며, 정전 시 0.1초 이내 독립운전 모드로 전환해 72시간 이상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육군은 이번 실증으로 군 마이크로그리드 표준모델을 정립하고 여러 부대로 단계적 확산을 추진할 방침이다.

9월 9일

에너지공단·육군, 상무대에 국내 첫 하이브리드 마이크로그리드 착공

한국에너지공단은 8일 전남 장성 육군 상무대에서 '육군 차세대 전력망 구축 실증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육군으로부터 총 200억원의 사업비를 위탁받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전력공사 컨소시엄과 함께 올해 말까지 설비를 구축하고 이후 5년간 실증을 진행한다. 고정형 설비는 3.015MW 태양광과 9.76MWh ESS, 4MW 디젤발전기로, 이동형 설비는 15kW 태양광 2대와 110kWh 차량형 ESS 3대, 100kW 차량형 디젤발전기 3대 및 이동형 배전체계로 구성된다. 공단은 상무대의 에너지 자립률을 16.1%까지 높이고 피크부하를 2.45MW 줄여 연간 약 11억원의 전기요금 절감을 예상하고 있다. 외부 전력망 이상 시 0.1초 이내에 독립운전 모드로 전환해 핵심 군사시설에 72시간 이상 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할 계획이다.

9월 9일

육군 상무대에 국내 첫 군용 하이브리드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한국에너지공단과 육군이 총 200억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전남 장성 상무대에 고정형·이동형 통합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하고 이후 5년간 실증한다. 사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전 컨소시엄이 맡으며, 외부 전력계통 장애 시 0.1초 이내에 독립운전 모드로 전환해 핵심 군사시설에 72시간 이상 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된다. 고정형 설비는 태양광 3.015MW, ESS 9.76MWh, 디젤발전기 4MW로 구성되고, 이동형으로는 15kW급 태양광 2대, 110kWh급 차량형 ESS 3대, 100kW급 차량형 디젤발전기 3대와 이동형 배전체계가 투입된다. 연간 약 11억원의 전기요금 절감과 2.45MW 피크부하 감축, 에너지 자립률 16.1% 달성이 예상된다. 육군은 운전자료를 바탕으로 군 마이크로그리드 표준 모델을 정립하고 다른 부대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9월 9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육군 장성 상무대 마이크로그리드 실증사업 착공

한국에너지공단은 8일 전남 장성군 육군 상무대에서 육군본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전력공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육군 차세대 전력망 구축 실증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육군으로부터 총 200억 원의 사업비를 위탁받아 올해 말까지 태양광·디젤발전기·ESS를 포함한 통합형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하고 이후 5년간 실증을 진행한다. 사업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전력공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고정형 설비는 태양광 3,015kW, ESS 9.76MWh, 디젤발전기 4MW로 구성되며, 이동형 설비로는 이동형 태양광(15kW×2대), 차량형 ESS(110kWh×3대), 차량형 디젤발전기(100kW×3대), 이동형 배전체계가 마련된다. 공단은 연간 약 11억 원의 전기요금 절감과 2450kW의 피크부하 저감, 에너지 자립률 16.1% 향상을 기대하며, 정전 시 0.1초 이내 독립운전 모드로 전환해 72시간 이상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9월 8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장성 상무대에 200억원 규모 군 통합형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한국에너지공단이 8일 전남 장성군 육군 상무대에서 육군본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전력공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육군 차세대 전력망 구축 실증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지난 2월 공단과 육군이 체결한 위탁협약에 따라 공단은 총 200억원의 사업비를 위탁받아 올해 말까지 태양광·디젤 발전기·ESS를 포함한 통합형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하고 이후 5년간 실증을 진행한다. 사업자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전력공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선정됐으며, 부대 내 고정형 설비와 작전지역 이동형 설비를 함께 운용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공단은 이를 통해 연간 약 11억원의 전기요금 절감, 2450kW의 피크부하 저감, 에너지 자립률 16.1%까지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전 등 비상 상황에서는 0.1초 이내에 독립 운전 모드로 전환돼 핵심 군사시설에 72시간 이상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9월 8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美 육군 획득 차관보, 한화에어로 창원사업장 방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브렌트 잉그러햄 미 육군 획득·군수·기술 차관보 일행이 지난달 26일 창원사업장을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방문단은 차륜형 K9 자주포 등 지상방산 장비 전반의 생산 역량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미국 법인 한화디펜스USA(HDUSA)가 미 육군 차륜형 자주포(MTC) 프로그램 시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한 직후 이뤄졌다. 방문 과정에서 한미 방산 협력 방안 논의와 지상방산 장비 생산 역량 점검이 진행됐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화재예방법 개정안 발의…기관별 안전점검 통합 추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정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이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31일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화재예방 관련 개별 기관의 안전점검을 상시 합동점검 체계로 운영하는 '화재안전 합동검사' 제도(안 제16조의2)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발의 배경으로는 올해 3월 대전 대덕구 문평동 공장 화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고와, 6월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한 사고가 제시됐다. 현행법상 건축물 불법 증축은 건축부서, 인화성 물질 관리는 산업안전·환경 분야, 소방시설은 소방당국이 각각 담당하고 있다. 향후 국회 심의에서는 합동점검 대상 시설의 범위, 관계기관 역할 분담, 점검 권한 및 전문인력 확보 방안이 쟁점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