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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서부발전, 500억원 규모 녹색채권 발행

한국서부발전은 10일 500억원 규모의 5년 만기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발행금리는 민간채권평가사 평균금리(민평금리)보다 6.8베이시스포인트 낮은 수준에서 결정됐다. 발행 주관은 한양증권이 맡았다.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5년물 투자 수요가 줄었고, 일부 공기업과 발전사의 장기물 발행이 유찰되는 사례가 이어졌다. 서부발전은 이번 발행으로 탄소중립 전환 재원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9월 10일

서부발전, 500억원 녹색채권 발행…민평금리 대비 6.8bp 낮춰

한국서부발전은 10일 500억원 규모의 5년 만기 녹색채권을 민간채권평가사 평균금리(민평금리)보다 6.8bp 낮은 금리로 발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5년물 수요가 줄고 일부 공기업과 발전사의 장기물 발행이 유찰되는 상황이었다. 발행주관은 한양증권이 맡았다. 서부발전은 조달 자금을 녹색채권 원칙(GBP)에 부합하는 친환경·저탄소 전환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향후 녹색채권을 포함한 지속가능금융 조달 수단을 다변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5년 만기 녹색채권 500억원 발행

한국서부발전이 10일 500억원 규모의 5년 만기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발행금리는 민간채권평가사 평균금리(민평금리)보다 6.8bp 낮은 수준에서 결정됐다. 발행 주관은 한양증권이 맡았다. 서부발전은 중장기 회사채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된 채권시장 환경에서 조달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조달 자금은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된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