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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협력

3건 · 전체 뉴스

한미 에너지 협력 확대…전력망·SMR·저탄소 기술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호현 제2차관이 9월 14~16일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G20 에너지장관회의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15일 '에너지 안보' 세션에서 발전설비(Capacity)·계통연계(Connection)·공급망(Supply Chain) 등 '3C'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국가별 전력망 투자계획을 공유하는 '회복력있는 전력망 파트너십' 구축을 제안했다. 미국 내무부 장관 및 에너지부 차관과의 면담에서는 전력망 현대화와 SMR 협력 확대를 제안했고, 미 에너지부와 '한미 에너지 협력 대화'의 정례화 및 MOU 체결 추진에 합의했다. 저탄소 기술 분야에서는 엑손모빌을 방문해 CCS, 수소·암모니아, 저탄소 리튬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엑손모빌은 2030년까지 저탄소 사업에 2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한국은 2028년 G20 의장국을 맡을 예정으로, 2026년 의장국 미국 및 2027년 의장국 영국과 협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9월 1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미 고위급 정책 대화…에너지 안보 협력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서울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과 커트 코코드릴리 미국 에너지부 탄화수소·지열 에너지사무소 차관보 대행이 만나 한·미 에너지 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면담에서는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과 전력공급을 위한 정책 공유가 중심 의제로 다뤄졌다. 양국은 국내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력망 확충, 에너지저장장치(ESS) 보급 확대, 에너지 효율 향상 등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석탄·지열 등 에너지원별 협력 가능성과 국제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도 의제로 다뤄졌다. 미국이 의장국으로 참여하는 2026년 G20 에너지장관회의의 주요 의제 조율과 협력 방향도 협의됐다. 이호현 제2차관은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과 전력공급이 국가 경제와 산업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이라고 밝혔다.

8월 31일

한미 에너지안보 협력 논의…전력망 확충·ESS 등 의제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이 31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커트 코코드릴리 미국 에너지부 차관보 대행과 만나 한미 에너지 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은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과 전력공급을 위한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신규 전력수요에 대응한 전력망 확충, 에너지저장장치(ESS), 에너지 효율 향상, 국제 에너지 시장 동향, 에너지 공급망 안정 등이 논의 대상에 포함됐다. 미국이 의장국을 맡은 올해 G20 에너지장관회의와 관련해 에너지 안보와 전력수요 대응 등 주요 의제 및 양국 협력 방향도 협의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면담이 고위급 에너지 정책 협의를 지속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