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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1181억원 규모 함안 연료전지 리파이낸싱 완료

한국남부발전은 연료전지 발전사업 특수목적법인(SPC)인 함안그린에너지의 1181억원 규모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고금리 기조에 대응해 금융비용을 절감하고 재무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함안그린에너지는 경남 함안군에 위치한 19.8MW급 연료전지 발전소를 운영하는 SPC로, 남부발전이 지분을 투자했다. 금융 조건 개선을 위해 알파자산운용과 한국산업은행이 공동 주선기관으로 선정돼 협의를 진행했다.

9월 22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함안그린에너지 1181억 원 리파이낸싱 완료

한국남부발전은 21일 특수목적법인(SPC) 함안그린에너지의 1181억 원 규모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함안그린에너지는 경상남도 함안군에 위치한 19.8MW급 연료전지 발전소를 운영하는 SPC로, 남부발전이 지분을 투자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알파자산운용과 한국산업은행을 공동 주선기관으로 선정해 금융 조건을 협의했다. 이번 재조달로 한국산업은행과 현대해상화재보험이 새로운 대주단으로 참여했고, 알파자산운용이 대리금융기관을 맡았다. 남부발전은 고금리 기조에 대응해 금융비용을 절감하고 SPC의 재무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리파이낸싱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