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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코미

4건 · 전체 뉴스

중부발전, 발전공기업 첫 ISO/IEC 42001 AI 경영시스템 인증

한국중부발전은 발전공기업 최초로 인공지능 경영시스템(AIMS)에 대한 국제표준 ISO/IEC 42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ISO/IEC 42001은 ISO와 IEC가 공동 제정한 표준으로, AI 시스템의 기획·개발·운영·관리 전 과정의 윤리적 위험,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안, 신뢰성 관리 거버넌스를 평가한다. 인증 대상은 중부발전이 구축한 생성형 AI 시스템 '하이코미(Hi-KOMI)'이며, 위험 평가·완화 프로세스와 데이터 품질, 보안 관리 영역이 심사를 받았다. 중부발전은 앞서 발전설비 예측 진단, 운영·정비, 업무 자동화에 AI를 도입하면서 자체 관리 기준과 윤리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왔다. 이영조 사장은 디지털 전환과 AX 추진이 윤리와 신뢰성을 바탕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말했다.

9월 22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임직원 참여형 'AI 에이전트 플랫폼' 사내 오픈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자체 생성형 AI '하이코미'를 기반으로 한 '하이코미 에이전트 플랫폼'을 구축하고 9월 17일부터 사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플랫폼은 임직원이 업무 자동화 기능을 직접 제작해 공유하고 재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중부발전은 사용자가 업무 자동화 루틴을 직접 기획해 공유·재활용하는 방식의 플랫폼 운영이 국내 첫 사례라고 밝혔다. 앞서 중부발전은 2024년 12월 전력그룹사 최초로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사내 서비스를 개시했고, 2025년 12월에는 실제 과업을 수행하는 행동형 AI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9월 1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직원 참여형 AI 업무자동화 플랫폼 사내 서비스 개시

한국중부발전이 자체 생성형 AI '하이코미'를 기반으로 '하이코미 에이전트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플랫폼은 임직원이 직접 업무 자동화 기능을 만들고 이를 사내에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내 정식 서비스는 17일부터 시작됐다. 중부발전은 개인 단위의 AI 활용을 넘어 자동화 경험과 노하우를 조직 차원에서 축적하는 구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9월 17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 발전소 특화 AI '하이코미'로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한국중부발전이 15일 '2026 국가공헌대상' AI 혁신 부문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수상 대상은 자체 개발한 발전소 특화 AI '하이코미'를 통한 인공지능 전환(AX) 추진 성과다. 하이코미는 100만 건 이상의 발전소 정비·운영 데이터를 학습했으며, 매일 오전 8시 전일 야간 운전 동향과 잠재 고장 위험 분석 결과를 담당자에게 메일로 발송하는 '모닝 브리핑' 서비스를 운영한다. 중부발전은 국산 NPU를 도입해 기존 GPU 단독 사용 환경 대비 서버 전력 소모량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서울발전본부에 구축한 5G 특화망 기반 피지컬 AI에도 하이코미를 적용해 현장 영상·설비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고 있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