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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안전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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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삼성E&A, 해외 플랜트 안전진단 상생협력 MOU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8일 삼성E&A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삼성E&A(대표이사 남궁홍)와 글로벌 가스안전 기술 확산 및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공사의 플랜트 안전진단 기술과 삼성E&A의 해외사업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플랜트 현장에 적용 가능한 진단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해외 발주처 대상 긴급 안전진단 및 플랜트 복구 지원, PAUT(위상배열 초음파검사) 검증 시스템 지원, 기량인정 체계 공동 개발 등 8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RCA(근본원인분석), PSSR(가동 전 안전검토), FFS(사용적합성평가), RBI(위험도 기반 검사) 등 안전관리 분야에서도 협력한다. 공사는 8개 협력 분야별 실행방안을 구체화하고 해외 발주처가 참여하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세부 협력계획을 순차적으로 수립할 방침이다.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