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우분 고체연료 현장 실증…발생량·발열량 데이터화 착수
축산농가에서 나오는 소 분뇨(우분)를 바이오매스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현장 검증이 시작된다. 정부는 앞서 우분 고체연료의 인·허가 절차와 품질기준을 정비한 바 있다. 이번 검증에서는 농가의 우분 발생량, 연료 생산수율, 발열량 등을 데이터로 확보한다. 통계상 발생량이 아니라 축산농가와 생산시설에서 직접 확보한 데이터를 토대로 생산 가능한 고체연료 규모와 품질을 산정한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