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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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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감축

2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유한양행, 자원순환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유한양행은 지난 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서 '순환경제 선도기업 대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 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며,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촉진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된다. 유한양행은 주사제 종이 설명서를 e-라벨로 대체하고 포장 구조를 이중에서 단층으로 단순화하는 등 패키징 자재 사용량을 줄인 사례로 평가받았다. 오창공장에서는 폐기물 분류 체계를 개선해 2021년 대비 순환이용률을 30.2% 높이고 최종처분율을 17.2% 낮췄다. 또한 2024년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상 순환자원 인정제도를 활용해 2025년 총 180.7t의 폐기물을 감축했다.

9월 5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삼성전자, 순환자원 인정 누적 38건 취득

삼성전자는 4일 사업장 폐기물을 자원으로 전환하는 순환자원 인정을 8월 기준 누적 38건 취득했고, 2025년 기준 연간 6859톤의 폐기물을 감축했다고 밝혔다. 반도체(DS)부문은 웨이퍼 트레이를 회수·재가공해 갤럭시 S25 시리즈의 사이드키·볼륨키 소재 등 DX부문 제품에 적용했다. 불량 웨이퍼는 파쇄 후 실리콘을 추출해 알루미늄 합금 원료로, 다이아몬드 디스크 등 소모품은 팔라듐(Pd)을 회수해 PCB 제조 원료로 재활용한다고 설명했다. 광주사업장은 성형 공정 잔재물에 대해 순환자원 인정을 받아 보관·운반·인계 절차를 단순화했다. 외부 수거 스티로폼은 플라스틱 혼합 신소재로 가공해 에어컨·공기청정기 내장재에, 폐유리는 복합 섬유 소재로 전환해 일부 세탁건조기 외부 세탁조에 적용했다.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