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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지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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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남동발전, 산업부산물 활용 인공토양 개발 협약 체결

한국남동발전(사장 이현빈)이 발전·철강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업부산물을 활용해 훼손된 토양을 복원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인공토양 개발에 나선다. 남동발전은 10월 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강원대학교, 포스코, 한국광해광업공단과 '산업부산물 업사이클링을 통한 생태계 복원, 탄소중립 및 ESG경영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발전과 철강 공정 부산물을 단순 재활용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토양 안정화와 식물 생육에 쓰이는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참여 기관은 산학연 협력 형태로 발전사, 철강사, 대학,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