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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터닉스, 파주 31MW SOFC 발전소 상업운전…연료전지 누적 200MW

SK이터닉스는 경기 파주시 탄현면 낙하리 일대에 건설한 31MW급 '파주에코그린' 연료전지 발전소가 상업운전을 개시했다고 9월 14일 밝혔다. 총 사업비 약 2,240억원이 투입됐으며 블룸에너지의 330kW급 SOFC 연료전지 94기가 적용돼 연간 약 258G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이번 가동으로 회사의 국내 연료전지 누적 운영용량은 200MW 수준에 도달했다. 기존 RPS 기반 사업에 더해 HPS(일반수소발전 입찰시장) 사업장 2곳 총 28MW가 건설 중이며, 순차 준공 시 운영 규모는 228MW로 확대될 전망이다. 회사는 연료전지를 데이터센터·산업단지 등 전력수요처와 연계하는 분산전원 활용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14일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SK이터닉스, 파주 31MW 연료전지 상업운전 개시

SK이터닉스가 경기 파주시 탄현면 낙하리에 건설한 '파주에코그린' 연료전지 발전소의 상업운전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파주에코그린은 총사업비 약 2240억원이 투입된 설비용량 31MW 규모의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발전소다. 발전소에는 블룸에너지의 330kW급 연료전지 94기가 적용됐다. 연간 약 258G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약 8만100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상업운전 개시로 SK이터닉스의 연료전지 누적 운영용량은 200MW를 넘어섰다.

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