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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물관리

3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제3기 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 출범, 3년 활동 개시

한강유역환경청과 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는 지난 8월 21일 제3기 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3년 간의 활동에 들어갔다. 위원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권수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가 공동위원장을 맡으며, 당연직 위원 19명과 위촉직 민간위원 25명 등 모두 44명으로 구성됐다. 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는 물관리기본법에 따라 국가물관리위원회 소속으로 설치된 유역 단위 기구로, 유역물관리기본계획 수립·변경, 지자체 물관리 계획의 유역계획 부합 여부, 유역 내 물 분쟁 조정 등을 심의·의결한다. 9월 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위촉직 민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이 열렸으며, 한강과 낙동강 등 4개 유역물관리위원회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9월 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제3기 유역물관리위원회 출범…유역 단위 통합물관리 재가동

제3기 유역물관리위원회가 활동을 시작했다. 위원회는 기후위기에 따른 극한 홍수와 가뭄, 첨단산업의 대규모 용수 수요 등 물 문제를 유역 단위에서 다루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섬진강 등 유역별 자연환경과 물 이용 특성을 정책에 반영하는 통합물관리 체계가 다시 가동된다. 생활·공업·농업·발전용수 간 배분과 지역 갈등 조정이 위원회의 과제로 제시됐다. 유역물관리위원회는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 체계와 연계된다.

9월 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국가물관리위, 제3기 유역물관리위원 위촉식 개최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3기 유역물관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제3기 국가물관리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데 이어, 8월 21일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섬진강 등 4개 유역물관리위원회의 민간위원장과 민간위원 91명이 위촉됐다. 김좌관 국가물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은 이날 4대 유역 민간위원 91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발전 및 농업 용수를 아우르는 통합관리 등의 정책 방향을 반영한 국가물관리기본계획은 올해 말까지 정비될 예정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유역물관리위원회가 물관리 협치를 이끄는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