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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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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탠덤 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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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정부, 태양광 산업경쟁력 강화위원회 첫 회의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10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태양광 산업경쟁력 강화 위원회' 첫 회의를 열었다. 위원회는 태양광 공급망 재건과 차세대 기술 선점을 위한 민관 협치(거버넌스)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를 국내 셀·모듈·인버터 산업의 성장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탠덤 셀 등 차세대 기술의 세계시장 진출을 앞당기는 방안도 포함된다. 위원회에는 정부와 공공기관, 산업계 등이 참여한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기후부, '태양광 산업경쟁력 강화 위원회' 첫 회의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일 코리아나호텔에서 '태양광 산업경쟁력 강화 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정부·공공기관·산업계·학계·연구계·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협치를 가동했다. 위원회는 지난 5월 발표된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의 이행 지원과 기업 간 협력 가교 역할을 맡으며, 국산화 과정의 애로 수렴과 탠덤 셀·인버터 등 차세대 기술의 대규모 실증단지 구축 및 산·학·연 협력방안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기본계획은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와 함께 수도권·충청권·강원권 등에 10개 이상의 GW급 태양광 신규사업(12GW) 발굴을 담고 있다. 공장지붕, 영농형·수상형, 도로·철도·농수로 등 유휴부지를 활용한 4대 정책입지 등에 2030년까지 44.2GW를 보급하고, 2030년 국내 태양광 모듈 생산능력을 연간 10GW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태양광산업이 실리콘 중심에서 차세대 태양광으로 변화하는 시점이라며 산업생태계 조성과 수출산업화를 언급했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