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공단, 소비자 참여형 택배 과대포장 모니터링 체계 구축
한국환경공단이 8월 31일 한국소비자연맹, 9월 1일 녹색소비자연대와 각각 '소비자 참여형 택배 과대포장 모니터링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체계는 소비자가 실제 배송받은 택배를 직접 점검해 과대포장 실태를 분석하는 방식이다. 정부와 환경공단은 분석 결과를 제도 개선과 기업의 포장 방식 개선으로 연결해 포장폐기물 감축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