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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전기신문

신성이엔지, 30억원 투입해 김제 400MW급 태양광 모듈라인 증설

신성이엔지가 올해 30억원을 투입해 전북 김제자유무역지역 김제사업장의 태양광 모듈 생산라인을 재정비했다. 신규 라인은 400MW급 규모다. 김신우 신성이엔지 상무는 셀 절단·연결 방식, 자재, 밀봉 공정에 따라 모듈의 효율과 내구성이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증설의 의미로 사용처별 요구 대응력 강화와 시장 변화에 따른 제품 사양 변경이 가능한 생산 기반 확보를 들었다. 기사에서는 국내 태양광 설치환경이 육상에서 수상, 영농형, 산업단지 지붕, 건물일체형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는 점이 배경으로 언급됐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