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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인더스트리뉴스

배터리코리아 2026 개최… 차세대 전지·사용후 배터리 논의

배터리 산업 전반을 다루는 '배터리코리아 2026'이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20여개 기업이 참가했고 A·B·C 세 개 트랙에서 총 22개 강연이 진행됐다. 오후 B트랙에서는 연구기관, 시험인증기관, 증권사 소속 발표자 6명이 발표를 맡았다. 발표 주제는 차세대 전지 기술과 정책, 사용후 배터리 평가 인프라, 탄소발자국 규제, 글로벌 산업 재편이었다. 발표자들은 배터리 산업의 경쟁 영역이 셀 생산 규모를 넘어 차세대 기술과 전주기 데이터로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9월 21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EV트렌드코리아 2026 사흘간 개최…89개사 참가·3만2233명 방문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EV트렌드코리아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에서 'EV트렌드코리아 2026'이 열렸다. 완성차, 충전 인프라, 배터리, 전장부품, 차량 소프트웨어·서비스 분야 89개사가 참가했고 총 3만2233명이 방문했다.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운영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는 10개국 20개사와 국내 기업 75개사가 참여해 총 224건, 3억8400만 달러 규모의 일대일 상담이 진행됐고 8700달러 규모의 MOU가 체결됐다. 기아, KGM, 볼보, BMW, BYD 등 5개 브랜드가 전동화 차량 12종을 선보였으며, 'EV 어워즈 2026'에서 기아 EV5가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와 '소비자 선정 올해의 전기차'를 수상했고 충전 인프라 부문에서는 채비와 이엘일렉트릭이 선정됐다. 올해 처음 열린 '2026 퓨처 모빌리티 위크'에서는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가 함께 개최됐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EV트렌드코리아 2026' 코엑스 개막, 충전 인프라 전시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EV트렌드코리아 2026'이 개막했다. 행사장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부스가 마련돼 개편된 충전요금에 맞춘 전기차 충전기 체험 코너를 운영했다. 전시장에는 7kW급 완속부터 200kW급 급속까지 다양한 용량과 형태의 충전기가 전시됐다. 가정용 충전기부터 차량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탑재한 전시물까지 출품됐다. 관람객들은 전시 차량을 둘러보거나 운전석에 앉아 살펴봤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