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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이투뉴스

햇빛소득마을 1차 선정 86곳 중 58곳, 계통연계 보완 필요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이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추진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7월말 1차 공모에 선정된 86곳 중 사업요건을 모두 갖춘 '즉시추진' 마을은 9곳(10.5%)이고 나머지 77곳(89.5%)은 '조건부'로 선정됐다. 조건부 77곳 가운데 계통연계 문제가 남은 마을은 58곳(75.3%)으로, 전체 선정 마을의 67.4%에 해당한다. 계통 조건이 붙은 58곳 중 31곳(53.4%)은 호남권에 집중됐으며, 한전 기준 7월 전국 태양광 계통 접속 대기 용량 3417MW 중 호남권이 2245MW(65.7%)를 차지한다. 햇빛소득마을 관련 예산은 올해 1113억6200만원에서 내년 3559억400만원으로 늘었고, 커뮤니티솔라 예산은 983억원에서 2347억원, 이차보전 예산은 60억원에서 284억5500만원으로 증액됐으며 대출보증 지원 예산 248억6300만원이 신규 편성됐다. 정부는 2030년까지 햇빛소득마을을 3000곳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9월 28일

태양광·풍력Utility Dive

전력망 직접연계 태양광·저장장치, 캘리포니아 2032년 첨두부하 32% 충당 가능 분석

커뮤니티솔라접근연합(CCSA)이 의뢰한 분석에서 전력망 측(front-of-meter) 태양광과 저장장치가 캘리포니아의 2032년 첨두부하 중 32%를 공급할 수 있다는 결과가 제시됐다. 분석은 캘리포니아 3개 투자자 소유 전력회사(IOU) 관할 구역을 대상으로 했다. 해당 구역에서 아직 활용되지 않은 배전망 연계 프로젝트 입지가 3,100건 확인됐다고 밝혔다. 보도는 유틸리티다이브(Utility Dive)를 통해 전해졌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