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축발전전동기

2건 · 전체 뉴스

KOMERI, 친환경선박 하이브리드추진 육상실증센터 개소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이 지난달 30일 경남 양산 동면 가산일반산업단지에서 '친환경선박 하이브리드추진 육상실증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센터에는 중형선박용 엔진과 축발전시스템을 연계한 통합 성능평가 설비와 6.9MW급 및 2.3MW급 다이나모 기반 시험설비가 구축됐다. 이를 통해 핵심 기자재의 개별 성능 평가부터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의 통합 성능 평가까지 단계별 시험·검증이 가능하다. KOMERI는 지난 7월 중형선박용 엔진과 축발전전동기(SGM)를 연계한 통합 성능평가 설비의 시운전을 완료한 바 있다. 개소식에는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경상남도, 양산시,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과 조선소·기자재기업·선급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10월 1일

경남 양산에 친환경선박 하이브리드추진 육상실증센터 개소

경상남도는 9월 30일 양산 가산일반산업단지에서 '친환경선박 하이브리드추진 육상실증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이 센터는 2022년 6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된 '중대형 선박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육상실증 기반조성 사업'으로 구축됐으며,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이 주관한다. 2022년부터 5년간 추진되는 사업의 총사업비는 343억4500만원으로 국비 93억5000만원, 도비 15억원, 양산시비 234억9500만원이 투입된다. 부지 7377㎡에 연면적 2949㎡ 규모의 시험동과 사무동이 들어섰고, 시험동에는 6.9MW급과 2.3MW급 축발전 전동기(SGM) 시스템 성능평가 설비, 중형 선박용 통합 동력시스템 성능평가 설비 등 3종이 구축됐다. 연구원은 10월부터 설비 시운전과 기업지원을 시작하며 성능평가·인증과 한국인정기구(KOLAS) 공인시험 체계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