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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온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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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가스신문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개최…AI 기반 안전관리 추진 방향 제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 가스안전관리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00명과 3개 단체가 정부포상을 받았다. 은탑산업훈장은 LNG 인프라 국산화와 대용량 저장탱크 설계기술 표준화 공로로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가 받았고, 산업포장은 초저온용기 국산화를 추진해온 천성흔 한비크라이오 대표가 받았다. 이상근 코오롱인더스트리 상무는 30년 이상 무사고 사업장 유지 공로로 수상했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대회사에서 AI 기반 안전관리체계 혁신, 규제혁신과 산업계 지원, 글로벌 가스안전 역량 강화를 향후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천성흔 한비크라이오 대표, 가스안전대상 산업포장 수상

천성흔 (주)한비크라이오 대표가 초저온용기 국산화와 기술개발 공로로 가스안전대상 산업포장을 받았다. 1996년 (주)한비 설립 후 초저온용기 분야에 집중했고 2015년 한비크라이오를 설립했으며, 부품 국산화율 95%와 국내 시장점유율 60%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초저온 액체 저장용기용 진공밸브 등의 특허를 보유하고 증발 손실률을 경쟁 제품 대비 15~20% 낮춘 초저온용기를 개발했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생산라인에 고순도 가스용 특수용기를 공급하고 의료·산업 현장에 6만기 이상을 공급했다. 약 35억원을 투입해 LNG자동차 연료용기를 개발해 2009년 국토교통부 화물차 LNG 혼소 개조사업에 100기, 2015년 해양수산부·부산항만공사 야드트랙터 LNG 연료전환 사업에 1000기를 공급했다. 영하 253도 환경을 견디는 액화수소 저장용기 시제품 제작을 완료했고, 중국·인도·동남아 등 해외 공급과 기술지원 계약도 진행했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한비크라이오 천성흔 대표, 가스안전대상 산업포장 수상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한비크라이오 천성흔 대표이사가 산업포장을 받았다. 천 대표는 1996년 울산에 ㈜한비를 설립해 산소·질소·아르곤·탄산·LNG 등 액화가스 충전과 운반에 쓰이는 초저온용기(LGC) 국산화에 나섰고, 2015년에는 충북 옥천에 ㈜한비크라이오를 설립했다. 회사는 부품 국산화율을 95%까지 높이고 초저온용기 시장점유율 60%를 달성했으며, 외국 경쟁사 대비 증발 손실률을 15~20% 절감한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진공 1년·부품 6개월이던 보증기간을 진공 3년·부품 1년으로 연장했고, ASME 규격 이상으로 내·외조 두께를 설계해 100% 단열 성능시험을 거친 제품만 공급한다고 설명했다. 전수검사를 통해 불량률 0.5% 이하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