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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 개소…R&D·실증 거점 조성

충북테크노파크는 1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충북테크노파크 내에서 '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 개소식을 열었다. 이 시설은 '탄소저감을 위한 반도체융합부품 기술지원사업'의 성과로 조성됐으며, 사업은 2023년 4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추진되고 총 185억4700만원이 투입됐다. 사업비는 국비 67억2000만원, 충북도 58억5100만원, 청주시 58억5100만원, 민간 1억2500만원으로 구성됐다. 융합관은 지상 2층, 연면적 2041㎡ 규모로 소재·부품·장비 분야 연구개발을 위한 고성능·고정밀 분석평가 장비를 갖췄다. 개소식에는 충북도, 청주시,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관계자와 산·학·연 전문가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