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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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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전략산업

3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산업부, 충청권 392조원 첨단전략산업 투자 인허가 지원 3차 회의

산업통상부는 10일 충북·충남·세종과 아산·당진·청주 등 충청권 광역·기초 지방정부와 함께 '충전대(충청권 첨단산업 대도약)TF'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392조원 규모의 충청권 첨단전략산업 투자와 관련해 지방정부별 인허가 진행 현황과 향후 계획, 인허가별 추진기한과 기간단축 전략, 중앙정부 지원 요청사항 등을 발표하고 논의했다. 앞서 1차 회의에서는 투자기업과 관계부처 간 투자계획 및 지원 요청사항을 공유했고, 2차 회의에서는 기업 건의사항별 해소방안에 대한 실무협의를 진행했다. 회의 직후 산업부는 8조원 규모의 투자를 준비 중인 삼성전기 세종사업장을 방문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규성 산업부 지역경제정책관은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인허가 지원이 핵심이라며 중앙·지방정부가 협력해 애로사항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기보·농협은행, 전북 6대 첨단산업에 200억원 협약보증 공급

기술보증기금과 NH농협은행이 지난 4일 전북 전주시 NH농협은행 전북지역본부에서 '전북 미래산업 대도약을 위한 동반성장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농협은행이 1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기보는 이를 재원으로 총 200억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공급한다. 지원 기업에는 3년간 보증비율을 기존 85%에서 100%로 높이고 보증료를 0.3%포인트 감면한다. 지원 대상은 기보의 기술보증 요건을 충족하면서 본점·주사업장·공장이 전북에 있는 중소·중견기업이다. 대상 업종은 인공지능(AI), 바이오, 문화콘텐츠, 방산, 에너지, 첨단제조 등 전북의 6대 첨단전략산업이다.

9월 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정부, 경제자유구역을 첨단산업 투자거점으로 육성

산업통상부는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주한 외교사절단, 외국상공회의소, 외국인투자기업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FEZ Day 2026'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한국의 외국인투자 정책과 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 인센티브, 투자 기업 사례가 소개됐다. 경제자유구역은 2003년 3월 인천이 처음 지정된 이후 전국 9개 구역, 101개 지구로 확대됐으며 현재 8500여개 기업이 입주해 관련 일자리는 약 25만개에 이른다. 정부는 3대 메가프로젝트와 5극3특 성장엔진 등 국가 성장전략에 맞춰 권역별 첨단전략산업을 육성하고 국내외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이민우 산업통상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는 지방정부와 함께 투자유치와 기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