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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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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원자로

2건 · 전체 뉴스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확대에 전력사들, SMR 도입 검토

Utility Dive는 첨단 원자로(advanced reactor)의 초기 도입자로 자금력이 큰 기술기업과 임무 수행에 필수적인 국방 부문 고객이 부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전력 수요 증가가 이러한 도입 흐름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전력회사(utility)들도 소형모듈원자로(SMR)의 활용 가능성을 보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전력회사 차원의 도입에는 부지 선정(siting)과 비용 회수(cost recovery) 문제 해결이 전제 조건으로 지목됐다.

9월 4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미국 Nuclear Energy Launch Pad 2차 선정, 원자로·핵연료 사업 포함

미국 Nuclear Energy Launch Pad 이니셔티브의 2차 선정 결과가 발표됐다. 이 이니셔티브는 민간 기업의 첨단 원자력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선정 대상에는 원자로 개발사뿐 아니라 핵연료 주기 관련 기업들이 포함됐다. 선정 사업에는 아이다호국립연구소(INL)에 들어설 신규 변환 시설과 핵연료 제조 공장 계획이 포함된다.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