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SMR·핵융합Utility Dive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확대에 전력사들, SMR 도입 검토
Utility Dive는 첨단 원자로(advanced reactor)의 초기 도입자로 자금력이 큰 기술기업과 임무 수행에 필수적인 국방 부문 고객이 부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전력 수요 증가가 이러한 도입 흐름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전력회사(utility)들도 소형모듈원자로(SMR)의 활용 가능성을 보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전력회사 차원의 도입에는 부지 선정(siting)과 비용 회수(cost recovery) 문제 해결이 전제 조건으로 지목됐다.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