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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대전

4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이투뉴스

환경창업대전, 탈탄소 분야로 확대해 9회째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3일 서울 강남구 빅플레이스에서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을 개최했다. 2018년 시작된 이 대회는 그동안 환경 분야 창업기업 발굴에 주력해 왔으나, 올해부터 청정에너지·탄소저장장치 등 탈탄소 기술까지 발굴 대상을 넓혔다. 지난 4월 시작된 참가팀 모집에는 366개 과제가 접수됐다. 이 가운데 아이디어부문 12개팀과 스타기업부문이 선정 대상에 포함됐다.

9월 3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 3일 최종경연·시상식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빅플레이스에서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 최종경연 및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9회째를 맞은 창업대전은 명칭을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으로 변경했다. 기존 환경 분야 중심이던 창업기업 발굴 대상이 청정에너지와 탄소포집·저장, 에너지효율 등 탈탄소 기술 전반으로 확대된다. 지원 대상 분야에는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바이오가스 생산, 건물일체형 태양광, 탄소포집, 폐기물 자원화 등이 포함된다.

9월 2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기후부,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 개최… 25개 팀 수상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3일 서울 강남구 빅플레이스에서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년 시작된 이 대회는 올해부터 청정에너지·탄소저장장치 등 탈탄소 기술까지 발굴 대상을 넓혔으며, 4월 1일 시작된 모집에 366개 과제가 접수됐다. 아이디어(예비창업자) 부문 12개 팀, 스타기업(업력 7년 이내) 부문 13개 팀 등 25개 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고 총 1억 800만 원의 상금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등이 수여된다. 개최 당일에는 부문별 상위 4팀씩 8팀이 발표 경연을 통해 대상·최우수상·우수상 순위를 가리며,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솔루션과 생물학적 탄소 저감·공기정화 시스템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스타기업 부문 수상팀 중 업력 3년 이내 10개 팀은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본선 진출팀으로 추천된다.

9월 2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기후부,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 개최…25개 팀 선정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9월 3일 서울 강남구 빅플레이스에서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018년 시작된 환경창업대전은 올해부터 청정에너지와 탄소저장장치 등 탈탄소 기술까지 발굴 대상을 확대했다. 4월 1일부터 진행된 모집에는 366개 과제가 접수됐으며, 아이디어 부문 12개 팀과 스타기업 부문 13개 팀 등 총 25개 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돼 총 1억8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회 당일에는 부문별 상위 4개 팀씩 8개 팀이 발표 경연을 통해 최종 순위를 가리며, 결선에는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솔루션과 생물학적 탄소 저감·공기정화 시스템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스타기업 부문 수상팀 중 업력 3년 이내 10개 팀은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본선 진출팀으로 추천된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