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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 중개플랫폼 정식 운영…계약·정산 분석 실무교육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7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 전기사용자가 PPA 희망 물량을 게시하고 계약 협상까지 진행할 수 있는 PPA 중개플랫폼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시범사업에 참여한 43개 기업·협회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공급·수요 의향은 각각 1GW 안팎으로 나타났으며, 정부는 8월 초부터 플랫폼을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미나허브는 10월 27일 '재생에너지 PPA 계약 정산 및 경제성 시뮬레이션 실무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재생에너지 구매 수단별 특징, PPA 제도 세부사항, 경제성 분석 방법론, RE100 이행비용 곡선을 활용한 포트폴리오 구성, 단일·다수 PPA 계약의 비용 최적화 물량 배분 방법 등으로 구성된다. 강의는 KEI컨설팅 김승희 책임매니저가 맡으며, 그는 SK이노베이션 E&S에서 재생에너지 PPA 조달·판매 업무를 담당하고 'Road to RE100'을 집필했다.
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