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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전기신문

대태협–바이트웍스, 태양광 정산·세무 지원 MOU 체결

사단법인 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회장 곽영주)와 신재생에너지 ICT 기업 바이트웍스(대표이사 정욱)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은 태양광 발전사업자의 정산·세무 업무 부담 완화와 전력시장 변화 공동 대응을 목적으로 한다. 바이트웍스는 태양광 발전소 통합관리 플랫폼 '오솔라(O'Solar)'와 세무 지원을 통해 청구·정산·세무 업무를 간소화하고, 대태협 회원에게 세무 정보와 칼럼을 정기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대태협은 협회 행사와 회원 네트워크로 서비스를 안내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양측은 기본 정산·청구·세무 서비스를 시작으로 출력제어 확대, 전력중개, 직접전력구매계약(PPA) 대응 교육·세미나를 제공하고 향후 전력중개사업 연계와 가상발전소(VPP) 분야 협력도 모색한다고 밝혔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