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규제·탄소전기신문
김성찬 한국제품안전협회 회장 인터뷰… 제품안전 제도 개선 추진
전기신문이 김성찬 한국제품안전협회 회장을 인터뷰해 협회의 당면 현안과 대응 방향을 다뤘다. 김 회장은 협회가 정부와 기업, 시험·인증기관, 소비자를 연결하는 제품안전 분야의 가교 역할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정부의 제품안전 정책과 제도 변화를 산업계에 전달하는 업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기사에 따르면 협회는 최근 대내외 여러 변수로 사업 추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 회장은 제품안전을 규제가 아닌 소비자 신뢰 확보의 기반으로 규정하며 신기술 시대에 맞춘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