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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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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대상

4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안전대상, 처음으로 전북에서 개최…연구·실증 현장 연계

한국전기안전공사의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이 처음으로 서울을 벗어나 공사 본사가 있는 전북에서 열렸다. 9월 8일 전주에서 열린 시상식에 이어 컨퍼런스에서는 재생에너지, 이차전지, 사고조사, 검사기술 등 전기안전산업 현안이 논의됐다. 전북대학교에서 개최된 국제전기안전세미나에서는 국내외 전문가가 각국 정책·기술을 공유했고, G-SAFE를 통해 ESS와 전력설비 안전 분야 공동연구 아이템이 논의됐다. 나흘간 전주·완주·고창 일정에는 완주 에너지저장연구센터와 고창 한전 전력연구원 전력시험센터 방문이 포함됐다. 고창에서는 765kV급 송전설비와 서남해 해상풍력 관련 실증 인프라를 살펴봤으며 숭실대 전기공학과 학생들도 현장에 참여했다.

9월 17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아콘텍, 전기안전대상 대통령 표창… 아크차단기 개발

아크차단기 개발기업 아콘텍은 라웅재 대표가 9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한국전기안전공사 주관 '2026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콘텍의 아크차단기는 일상적 아크 신호와 위험 아크 신호를 구별하는 알고리즘을 탑재해 오작동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으며, 누전·과부하와 아크를 감지해 전원을 차단한다. 제품은 기존 누전차단기와 호환되도록 설계돼 별도 공사 없이 1:1 교체 설치가 가능하다. 아콘텍은 국가 우수기술(NEP) 인증, 정부조달우수제품·정부조달혁신제품·재난안전제품·EPC성능 인증을 획득했고 2025년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2025년 12월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시로 물류창고·전통시장·상가를 대상으로 한 아크차단기 설치 의무화가 시행됐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안전공사, 전북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가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일원에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포함해 8개 행사가 진행됐으며, 사전 신청 기준 1100여명이 참여해 AI, ESS, 재생에너지 등 전력산업 안전 현안과 현장 대응방안을 공유했다. 8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열린 전기안전대상에서는 유공자 49명이 포상을 받았다. 전기안전대상은 전기재해 예방과 전기안전 기여자를 포상하기 위해 1995년부터 이어져 온 행사다. 시상식에는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등 정부·유관기관 및 전기산업계 관계자 210여명이 참석했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산업부, 제28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개최···유공자 51점 포상

산업통상부는 8일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 광개토관에서 '제28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전기재해 예방과 전기안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전기안전 분야 행사다. 이번에 전기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총 51점의 포상이 수여된다. 산업부는 에너지 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한 전기안전 강화 방안도 함께 제시한다. 행사에는 박성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의원과 황대일 연합뉴스 사장 등 각계 인사와 전기업계 종사자가 참석한다.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