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공장 지붕 태양광 전용 융자 신설…2030년 19GW 목표
정부가 2027년부터 공장 지붕 태양광에 전용 융자 재원을 마련해 정책자금을 집중 공급할 계획이다. 재생에너지 금융지원 예산은 지난해 3263억원에서 올해 6480억원으로 약 두 배 늘었다. 2027년 예산안에도 공장 지붕 태양광 전용 재원이 반영될 예정이다.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를 100GW로 확대하고, 이 가운데 산업단지와 공장 지붕에 태양광 약 19GW를 보급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