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애이블퓨전, 450억원 시리즈A 유치···핵융합 사업 확장
국내 핵융합 스타트업 인애이블퓨전이 450억원(약 33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포함한 누적 투자금은 560억원(약 4200만달러)이다. 투자는 퀀텀벤처스코리아가 주도했고 D3쥬빌리파트너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인라이트벤처스, 포스코기술투자 등이 참여했다. 회사는 국제 핵융합 프로젝트에 핵심 설비를 공급하는 정밀제조를 넘어 인공지능(AI), 고온초전도체(HTS), 삼중수소 연료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9월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