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산업단지공단, 'KICOX 인공지능 윤리지침' 마련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업무 전반의 인공지능(AI) 활용 확대에 맞춰 자체 윤리기준을 마련했다. 공단은 최근 대구 본사에서 노사 대표와 외부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윤리경영위원회'를 열고 'KICOX 인공지능 윤리지침'을 다뤘다. 공단은 AI 활용도뿐 아니라 안전하고 책임 있는 활용 방식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공공기관의 AI 도입이 개인정보와 권리,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공단 이사장은 이상훈이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