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ESS에너지데일리
전기안전공사, AI 플랫폼 '이-온'으로 ESS 이상징후 감시 확대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디지털 플랫폼 '이-온(E-On)'을 통해 전국 ESS 사업장의 이상징후를 감시하고 현장 조치를 지원하고 있다. 이-온은 에너지저장장치의 미세한 상태 변화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사고 발생 전 대응하는 방식을 적용한다. 공사에 따르면 이-온은 전국 ESS 사업장의 96%에서 설비 데이터를 연계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확대로 저장설비 활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데이터 분석과 현장 대응을 연결한 예방체계가 운영되고 있다.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