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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충돌방지

2건 · 전체 뉴스

가스안전공사, 인사·윤리·조직 3대 혁신 7개 과제 추진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가 공정과 상식에 기반한 조직혁신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혁신 방향은 '인사혁신', '윤리혁신', '조직혁신' 3개 축으로 구성되며 총 7개 과제를 추진한다. 인사혁신은 채용 관련 비위 요소를 차단하기 위한 채용시스템 개편과 인사제도 혁신에 중점을 둔다. 윤리혁신은 이해충돌 방지 강화와 부패행위 근절을 주력 과제로 한다. 조직혁신 부문의 세부 내용은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1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권향엽 의원, 소진공 전 이사장 연봉 인상안 의결 참여 지적

더불어민주당 권향엽 의원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의 2025년도 임원 연봉안 의결 과정에서 박성효 전 이사장 등 임원들이 제척·기피·회피 절차 없이 의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소진공은 2025년 1월 21일 제1차 이사회에서 임원 연봉안, 예산편성 수정안, 사업계획 수정안 등 7개 안건을 의결했으며, 연봉안에는 기획재정부의 상임임원 기본연봉 통보에 따라 이사장·부이사장·상임이사의 기본연봉을 전년보다 2.7% 인상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따라 박 전 이사장의 연봉은 2024년 1억5414만원에서 2025년 1억5830만원으로 416만원 늘었다. 권 의원은 소진공 정관 제18조 제3항이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이사장·이사의 의결 참여를 제한하고 있으나 당시 별도 절차가 없었다고 지적했고, 9월 4일 발표된 '2025년도 준정부기관 기관장 경영계약 이행실적 평가보고서'도 공공기관운영법 제33조상 제척·회피 의무 위반을 지적했다. 소진공은 지적 이후 이사회 운영규정 제6조에 이해충돌 방지 조항을 신설했다.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