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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동서발전, 우리은행과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협약

한국동서발전이 지난 10일 우리은행과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존에는 과제 종료 후 회계법인을 통해 연구비를 일괄 정산했으나, 앞으로는 맞춤형 시스템으로 과제 수행단계부터 집행 현황을 상시 확인하고 증빙·정산 업무를 연계할 예정이다. 시스템으로 관리할 연구비는 협약기간 동안 약 180억 원 규모다. 동서발전은 발전공기업 통합 이후에도 적용할 수 있는 연구비 관리 표준모델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중배 탄소중립기술처장은 기술개발을 뒷받침하는 관리체계 혁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9월 11일

동서발전-우리은행, 180억원 규모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협약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0일 우리은행과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스템으로 관리할 연구비는 협약 기간 동안 약 180억원 규모다. 기존에는 과제 종료 후 회계법인을 통해 일괄 정산했으나, 앞으로는 과제 수행 단계부터 집행 현황을 상시 확인하고 증빙·정산 업무까지 연계할 예정이다. 동서발전은 발전공기업 통합 이후에도 적용할 수 있는 연구비 관리 표준모델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내년 신규 연구개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동서발전, 180억원 연구비 상시 관리 시스템 구축

한국동서발전이 약 18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비 관리 방식을 과제 종료 후 일괄 정산 방식에서 집행 과정을 상시 확인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 동서발전은 10일 우리은행과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새 시스템은 연구과제 수행 단계부터 자금 집행 현황을 확인하고 증빙자료 제출과 정산 절차를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측은 올해 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하고 내년 신규 연구개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김중배 동서발전 탄소중립기술처장은 발전공기업 운영체계 변화에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연구관리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동서발전·우리은행,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협약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9월 10일 우리은행과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서발전이 직접 관리하는 연구비가 계획된 목적에 맞게 사용되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에는 과제 종료 후 회계법인을 통해 연구비를 일괄 정산하는 방식으로 관리해 왔다. 앞으로는 우리은행과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해 과제 수행단계부터 집행 현황을 상시 확인하고 증빙·정산 업무까지 연계할 예정이다.

9월 11일

산업통상부·우리은행, 중견기업 45곳에 5480억원 융자 지원

산업통상부와 우리은행은 9일 중견기업 전용 융자 프로그램 '라이징 리더스 300'의 2026년 하반기 지원 대상으로 중견기업 45개사를 선정하고 총 5480억원 규모의 지원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상반기 35개사에서 45개사로, 지원 규모는 4660억원에서 5480억원으로 820억원 증가했다. 이 가운데 수출 중견기업 지원은 상반기 18개사에서 하반기 28개사로 늘었다. 선정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300억원의 대출과 최대 1.0%포인트의 금리 우대, 맞춤형 컨설팅 등 비금융 지원이 제공된다. 콜마홀딩스, 라이온켐텍, 스태츠칩팩코리아 등이 선정됐으며, 2023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올해 상반기까지 총 225개사에 약 2조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했다.

9월 9일